여정의 사진들

한국에서 맞은 첫 생일

1982년 11월 · 한국

1982년 11월, YFC 학생회장 조셉 조에게서 생일 선물을 받는 빌

YFC 직원들과 학생들이 빌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— 도착한 지 다섯 달 만에 한국에서 맞은 그의 첫 생일이었습니다.

YFC 학생회장 조셉 조가 선물을 건넵니다. 엘더 존 송이 가운데서 박수를 보냅니다. 포장된 선물, 꽃, 새로운 친구들로 가득 찬 방 — 이 순간 빌은 한국이 단지 목적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한국은 집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.

1982년 11월 한국에서 맞은 첫 생일, 빌 곁에서 이야기하는 존 송 장로
존 송 장로가 YFC 학생들에게 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— 케이크와 풍선, 그리고 그를 한국으로 오게 한 편지를 썼던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