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정의 사진들

영락교회

1990년 · 영락교회, 서울

1990년 서울 영락교회 통역실의 빌

서울 영락교회 안의 통역실 — 1945년 북한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이 세운, 한국에서 가장 유서 깊고 뜻깊은 교회 중 하나입니다.

빌은 1990년 이곳에서 한영 통역자로 섬겼습니다. 그 건물 안 그 부스에 앉아 있다는 것은, 한 사람의 부르심보다 훨씬 더 큰 이야기에 참여하는 일이었습니다.